컨택센터의 A부터 Z까지
운영 · 구축 · 시설 · 인재가 한 회사 안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
솔루션만 팔고 끝나지 않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현장에서. 35년의 경험을 19종 AI·멀티채널 솔루션으로.
컨택센터를 35년간 직접 운영해 온 회사만이 할 수 있는 네 가지
운영 · 구축 · 시설 · 인재가 한 회사 안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
솔루션만 팔고 끝나지 않습니다.
1991년부터 쉼 없이. 한 해 반짝이 아니라,
35년간 쌓인 운영 노하우가 솔루션에 녹아 있습니다.
사람에서부터 품질을 지킵니다.
단계별 교육으로 키우고, 고객사 니즈에 맞춰 신중히 뽑습니다.
채널마다 상담 이력이 따로 놀아요.
AI, 뭐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설명만 들어서는 감이 안 와요.
상담 품질을 다 들어볼 수 없어요.
구축만 해주고 가면 곤란해요.
솔루션이 흩어져서 관리가 안 돼요.
구축사와 운영사가 갈리는 순간, 개선은 늘 다음 분기로 밀립니다.
저희는 그 경계를 두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카카오, 웹챗, 전화, 영상, ARS 중 익숙한 것을 고릅니다.
어디로 들어와도 알맞은 자리로 배분됩니다.
AI가 1차로 받고, 넘어온 건은 상담사가 이어받습니다.
채널이 달라도 이력은 AI-Connect 한 화면에 모입니다.
AI-QA가 통화 품질을 점검하고, AI-VOC가 고객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남깁니다.
표본이 아니라 전수로.
분석 결과가 시나리오와 교육에 다시 반영됩니다.
35년간 고객사 컨택센터를 책임져 온 방식입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회사소개서가 열립니다.